■ 경주이씨/동암 이진선생

동암공, 익재공 부자분 향사.

야촌(1) 2015. 5. 8. 13:22

2015년 5월 5일 오전 11시 경기도 용인시 백암면 근삼리 산 51-1번지의 경주이씨 익재공파 성지에서 고려말의 16世 동암공(東菴公)과  아들되시는 17世 익재공(益齋公) 부자(父子)분의 춘계 향사(享祀)가 전국의 500여명 후손이 참례한 가운데, 경건하게 봉행되었다.

 

 

 

  ↑산신제 제물

 

  ↑참례자 접수처 

 

↑이 행사엔 매년 우리 부부는 함께 참배합니다. 

 

 ↑제물을 예법에 따라 차근 차근 진설중입니다. 

 

 ↑동암공 헌관 및 제집사 분정

 

 ↑동암공 헌관 및 제집사 분정
 
●향례(享禮)시 집사분정(執事分定)
○ 초헌관(初獻官): 처음으로 잔을 올리는 제관
○ 아헌관(亞獻官): 두번째로 잔을 올리는 제관
○ 종헌관(終獻官): 마지막 세번째 잔을 올리는 제관
○ 집례관(集禮官): 제향때 홀기(笏記)를 읽으면서 향례(제사)를 집행하는 분
○ 축문관(祝文官): 제사때 축문을 읽는 사람 (대축(大祝) 이라고도 함)
○ 알자(謁者) : 초헌관을 모시고 인도하는 사람. 바르게 걷고(直行), 직각으로 돌며, 계단에 오를 때 보행법, 뜰에

     서 서고, 걷는 길과 꺾어 도는 위치, 관세, 묘문(廟門) 출입과 기둥을 돌아 나오는 것을 일일이 안내한다. 말은

     일체 아니 하고 읍으로 신호한다.
○ 찬인(贊引) : 아헌관, 종헌관 인도를 알자와 같은 방법으로 한다.
○ 좌. 우집사(左. 右執事) : 제례시 헌관을 도와주는 사람들

 

 ↑집례관(執禮官)인 李相道 울주문화원 향토사연구소장

 

 ↑차려진 제물

 

 

 

 ↑익재공 초헌관 이재정경기도교육감의 수세(手洗)

 

 ↑익재공 초헌관 이재정경기도교육감이 진설을 점검하하고있다. 

 



 

↑초헌관 헌작중입니다.

 

↑이필우 경주이씨중앙화수회장이 동암 이진선생의 초헌관을 집례중입니다.

 

 ↑이재정경기도교육감이 익재 이제현선생의 초헌관을 집례중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↑대축(大祝)이 독축(讀祝) 중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↑매년 전국에서 5-6백명이 제례에 참석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↑헌관분들의 기념촬영

 

 ↑집례관 기념촬영

 

 ↑경기도교육감 이재정(李在禎) 종친의 인사말씀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

↑앞줄 좌측에서 3번째가 이재정경기도교육감이고 5번째는 필자입니다.